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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결정짓는 다섯 가지 선택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까, 결혼을 해야 할까, 아이는 꼭 가져야 할까 …  인생 최대의 결정을 위한 경제학자의 명쾌한 조언 “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떤 뜻일까? 스스로 선택하는 권한을 행사하며 선택과 더불어 사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뜻이다. 어린 시절에는 부모와 교사를 비롯해 다른 사람이 많은 결정을 대신 내렸다. 하지만 성인이 되고 나면 자기 경계를 긋고 스스로 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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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

볼테르 당신은 책이라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그런 당신은 분명히 부질 없는 야심과 쾌락에만 몰두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광범위한 데, 그 세계가 책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토마스 바트린 책이 없다면 신도 침묵을 지키고, 정의는 잠자며, 자연과학은 정지되고, 철학도 문학도 말이 없을 것이다.   박지원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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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모임의 진화] 아직도 혼자 읽으십니까?

책 읽기를 하는데 굳이 함께해야 하느냐고 하지만 그게 아니다. 책 읽기는 분명 혼자서 하는 것이지만 이런저런 이유에서 여럿이 함께 모여 책을 읽기도 한다. 취재 중에 만난 이들은 ‘마음의 근력을 키우기 위해서’ 혹은 ‘내가 생각하는 대로 살아보겠다는 뜻’으로, 심지어는 ‘자기 자신만이 아는 심적·지적 바닥을 본 뒤 갈급한 심정으로’ 독서 모임을 찾게 됐다고 고백했다. 책 모임 형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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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사생활을 충족 “참가비 아깝지 않죠”

*누가 돈내고 독후감을 쓸까 참가비 비쌀수록 참석률 높아져 짧게는 한번, 길게는 넉 달만 운영 *2030세대 새 놀이문화로 책 안보는 문화 속 강제독서 가능 자기 생각 함께 나누며 힐링얻어 28일 저녁 열린 북카페 북티크의 독서모임 ‘챌린지’에 참석한 회원들이 읽을 책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매주 참석할 때마다 회비를 걷는 유료독서모임이지만 다시 찾는 회원이 절반을 넘을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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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내고 내책 읽고 독후감 쓰는 모임에 간다고?

요즘 책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유료 독서 모임인 트레바리, 학습공동체 숭례문학당 등의 이름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독서 모임이야 예부터 많았지만, 굳이 돈을 내는 독서 모임이 유명세를 탄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4개월 마다 회원을 모집하는 트레바리의 경우, 19~29만 원의 적잖은 가입비를 필요로 하고 반드시 모임 전 독후감을 내야 한다는 등 까다로운 조건을 내걸었음에도 론칭 1년 만에 1000여 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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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보다 독서모임 우선, 이런 교회는 처음이야

지난 2일, 수원열린교회(담임 김동명목사)를 찾았다. 교회당 입구는 여느 상가건물 교회당과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교회당 출입문에 적힌 간판이 남다르다. ▲ 김동명 목사 책 읽는 목사 김동명은 하루에 6시간 책을 읽고, 1년이면 400~500권 정도 책을 읽는다 ⓒ 송상호 ‘수원열린교회 도서관.’ 헉, 도서관이라니. 일반교회에서 그토록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예배 본당이 도서관이란다. 흔히 교회들은 본당은 건드리지 않고, 소위 교육관 같은 공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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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다

100세 시대 ⑦   최근 독서 모임이 성인들 사이에서 인기다. 도서관 독서 모임은 물론이고 책방에서 열리는 독서 모임, 자발적인 독서 동호회 등 다양하다.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제대로 된 힐링 타임을 누리고 싶은 사람에게 독서 모임을 추천한다.   ▲ 북티크 클럽   책방에서 열리는 이색 모임 북티크 클럽 북티크 클럽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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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책 읽기도 피곤한데 독서모임이라니

침대에서 책 보기도 힘든 피로사회   대한민국은 피로사회다. 초중고 학생은 치열한 입시 경쟁에 시달리고, 대학생은 구직 경쟁으로 내몰린다. 어렵사리 사회로 첫발을 내딛어도, 일에 치여 살아야 한다. 한국의 연간 근로시간은 2012년 기준 2,092시간으로 OECD 3위에 빛난다. 2010년 1위에서 2단계 내려간 수치지만, 여전히 한국인이 일을 많이 한다는 사실은 변함없다. 이런 상황에서는 책 읽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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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모임 만들어 돈 버는 스타트업 ‘트레바리’

개인적으로 독서 모임 하나를 운영하고 있다. 도서 선정부터 장소 섭외, 날짜 투표, 공지에 이르기까지 해야 할 일이 적지 않고, 모임 삼십 분 전에 ‘사정으로 인해 불참하겠다’는 메시지를 받고도 웃어넘길 줄 알아야 한다. 독서 모임은 좋은데, 그 모임이 성사되기 전까지의 준비 과정은 번잡스럽다. 직접 독서 모임을 주관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꼈을 이 고충을 바탕으로 윤수영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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